책 + 강의 노트

쌓이는 챕터 takeaway.

독자와 평생 학습자를 위해. 챕터별 노트가 허브가 되고, concept index가 조용히 개인 커리큘럼으로 엮어줍니다.

지금의 고통
  • 책을 끝내고 takeaway 5개 쓰고 파일을 닫음. 6개월 후 inversion에 대한 그 말을 한 게 Munger였는지 Buffett이었는지 기억 못 함.
  • 온라인 강의가 노트를 Notion / Apple Notes / 반쯤 완성된 Obsidian 볼트에 흩뜨림. 그 중 아무것도 AI에 deploy되지 않음.
  • 각 챕터가 쓸 때는 고립된 느낌. 다른 책/강의와의 연결이 이미 기억하려 시도하는 시점이 되어서야 드러남.
  • 재독은 비쌈. 쌓이는 노트 없이는 매 재방문이 1페이지부터.
당신이 하는 일
  1. 01
    챕터당 (또는 강의당) 문서 하나
    Raw takeaway를 드롭. Memory.Wiki는 bullet 형태든 prose든 신경 안 씀. 제목이 챕터 — H1이고 주소.
  2. 02
    재발생 개념이 스스로 드러나게
    Concept index가 자동 실행. 3-5 챕터 후, 챕터 간 개념 (inversion, second-order thinking 등) 이 사이드바 Concepts 리스트에서 오렌지 dot.
  3. 03
    책이 아니라 테마로 번들
    "리스크에 대한 mental model"이 한 책에서 3개 챕터 + 다른 책에서 2개 + 강의 모듈을 끌어옴. 번들이 누군가 모아주길 바랐던 커리큘럼.
  4. 04
    허브에 무엇을 배웠는지 물음
    "inversion에 대해 뭘 읽었지?" 허브 recall이 개념을 다룬 모든 챕터를 정확한 passage와 함께 반환. 자기 기억보다 나음.
돌려받는 것
  • 더 읽을수록 concept cluster가 떠오름 — 수동 cross-link 없이 위키가 쌓임.
  • 테마 번들에서 Brief를 컴파일하면 직접 써야 했을 종합을 얻음.
  • 연말 "올해 뭘 배웠지?"가 스스로 답함.
  • 새로 뭔가를 쓸 때 허브 URL을 Claude에 paste — 자신의 노트로 과거 자신과 논쟁함.
구체 예시
예시: 책 6권에서 40 챕터 → mental-models 허브

Concept index가 "inversion"을 Charlie Munger / Annie Duke / Shane Parrish에 걸쳐 엮음. 번들 "불확실성 하 결정"이 8 챕터를 끌어옴. Brief로 Compile → 직접 쓰지 않아도 되는 600단어 종합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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