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의 + 인터뷰 로그
AI가 인용할 수 있는 전사록.
고객 개발을 돌리는 파운더, 사용자 리서치를 종합하는 PM, 1:1에 사는 모든 이를 위해. 한 번 캡처, 영원히 query.
지금의 고통
- Notion에 고객 인터뷰 30건. AI가 각각 요약했지만 인터뷰 간 패턴은 머릿속에 갇혀 있음.
- 회의 전사록이 쌓임. "Q2에 Sarah가 가격에 대해 뭐라 했지?" → 20분 스크롤.
- Action item은 한 곳에, 결정은 다른 곳에, raw 전사록은 또 다른 곳에 — 종합 요청 시 Claude에 deploy되는 건 아무것도 없음.
- 6개월 후, 왜 피벗했는지 추적 못 함. 팀을 돌린 대화가 묻혀 있음.
당신이 하는 일
01
전사록 캡처
Otter / Fireflies / Granola에서 paste, 또는 그것을 담고 있는 Notion 페이지에서 import. Memory.Wiki가 화자를 정규화하고 영구 URL에 저장.
02
Intent 태깅
각 문서를 note / decision / question으로 표시. Doc intent는 다음 concept refresh 후 자동 분류; 에디터 MD 바의 chip으로 override 가능.
03
프로젝트별로 번들
한 프로젝트의 모든 고객 인터뷰를 번들로. Discoveries 실행 — AI가 긴장 ("고객 A는 X를 더 원함; 고객 B는 X를 덜 원함") 과 갭을 자동으로 드러냄.
04
인터뷰 간 회수
Hub Assistant를 열고 "고객들이 가격에 대해 뭐라 했지?" 물음. 허브 recall이 가격을 언급하는 모든 인터뷰를 hit하고 화자 + 라인을 직접 인용.
돌려받는 것
- "왜 피벗했지?" → AI가 결정을 밀어붙인 세 인터뷰를 인용.
- Action item이 intent=decision 태그를 받음; 사이드바 필터가 이번 분기 팀의 모든 결정을 보여줌.
- 번들에서 컴파일된 종합 문서가 source를 기억함 — 새 인터뷰 추가 후 Recompile하면 업데이트된 종합.
- 새 채용자에게 허브 URL을 보내면 오후 안에 고객 풍경을 따라잡음.
구체 예시
예시: 고객 인터뷰 14건 → 하나의 가격 메모
번들 Intent: "새 페르소나에 대한 가격 티어 결정." Discoveries 후: 긴장 3개 드러남 ("파워 유저는 사용량 기반; 팀은 정액; 처음 사용자는 무료"). Memo로 Compile → 각 고객을 quote로 인용한 1페이지 종합.